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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스타로 알려진 김세진이 “진혜지와 변함없는 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고 밝혔답니다. 4월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스포츠 스타에서 예능 새내기로 변신한 김세진와 아울러서 조준호, 하승진이 출연했답니다.

한양대학교 왼손 주포로 주목받은 후에, 시드니 올림픽(2000) 본선 진출에 이어 부산 아시안게임(2002) 금메달 등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황금기를 누렸습니다. 은퇴 후에는 프로배구 감독과 방송 해설위원으로 활약했답니다.

TV 예능에 도전한 김세진은 “이런 끼를 어떻게 숨기고 오랜 시절 냉철한 선수 생활을 했던 상황이냐”며 좋은 평가를 받았답니다.

그는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진혜지와 햇수로 11년 동안 만났던 것 같다”며 “지금 여기에도 와 있다”고 말했다. 또 ‘좋은 소식’을 넌지시 암시하기도 해 출연진들이 모두 흥분했답니다.

박명수는 “김세진이 2층까지 올라가면 진혜지가 출연하는게 어떻냐”고 제안했답니다. 진혜지(2020년 기준 나이는 38세)는 2000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입단해 프로배구 선수로 활약했답니다. 현역 선수 시절에도 ‘얼짱 배구선수’로 인기를 얻은 그는 2007년 은퇴했습니다.

참고로 김세진은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구나연과 1999년 결혼해 1남을 뒀으나 2004년 이혼했답니다. 김세진은 아들 김승민군에 대해 작년 한 방송에서 “상처를 준 장본인이 바로 나인 것 같다. 빚을 갚고 살아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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